옛 사진 속에서 밴쿠버에게 온 후 서울에 두고 온 사진첩들을 어찌어찌해서 모두 분실하게 되었다.내 머릿속에서만 만나지던 오랜 추억의 장면들을 옛 친구들(H교회) 모임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었다.반갑구나. 풋풋하던 시절이여^^ 앨범·추억의 간이역/나목의 어느 하루 2025.03.22